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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극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종영임박 “범인은 누구?” 3인 유력 용의자 집중 분석

by 도라이몬 2025.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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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극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 회 충격적인 반전과 치밀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 드라마는, 현재 모방 살인사건의 진범에 대한 궁금증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경찰은 사건의 핵심 인물로 이태구(서구완)와 이창민(박민재)을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지만,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모두 사망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남은 단서는 과거 고현정(정이신)에게 학대받았던 어린 시절의 강연중과 사건과의 연관성뿐. 남은 2회에서 과연 조이가 진짜 범인일지, 아니면 또 다른 인물이 숨겨져 있는지 밝혀질 예정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청자들이 주목하는 3인의 유력 용의자를 상세히 분석하고,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기 위한 포인트를 정리했다.


🔹 1. 장동윤의 아내, 김보라(이정연)

첫 번째 유력 용의자는 장동윤(차수열)의 아내 이정연이다.

출처 : SBS

김보라는 장동윤과 고현정 사이의 관계를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인물로 묘사되고 있다. 특히 경찰은 남자인 강연중이 성전환수술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파악했는데, 이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장동윤의 곁에서 깊이 관찰한 김보라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드라마 속 장동윤과 김보라의 모습은 겉보기엔 평범한 부부지만, 세밀하게 사건과 인물의 움직임을 꿰뚫고 있는 김보라의 시선이 마지막 반전에서 중요한 열쇠가 될 가능성이 있다.


🔹 2. 장동윤을 지켜본 인물, 조성하(최중호)

두 번째 용의자는 최중호다.

출처 : SBS

조성하는 23년 전 고현정을 체포한 경찰 출신으로, 고현정의 부탁으로 장동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았다. 그는 장동윤이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이끈 인물이자, 고현정과 장동윤 사이의 관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다.
특히 조성하는 과거 경찰로서의 무력감과 ‘사마귀’ 고현정의 범죄 사이에서 오랜 시간 고뇌를 겪어왔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그가 사건을 해결하려는 과정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지, 혹은 범행에 연루되었을 가능성까지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 3. 아내의 절친, 한동희(서아라)

마지막 용의자는 의외의 인물, 서아라다.

출처 : SBS

이번 작품은 2017년 프랑스 드라마 ‘La Mante’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원작에서 범인은 원작에서의 서아라였다. 한국판도 원작을 따른다면 지금까지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지만, 회차마다 등장하며 사건과 얽혀온 한동희가 사실 진범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동희는 그동안 드라마 내에서 별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마지막 반전에서 그의 숨겨진 면모가 공개될 경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시청자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1. 조이의 정체: 과연 강연중의 변화를 통해 밝혀질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2. 이정연(김보라)의 관찰력: 장동윤과 고현정의 관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그녀가 마지막 퍼즐 조각일 가능성.
  3. 최중호(조성하)의 고민: 과거 경찰로서의 무력감과 고현정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
  4. 원작 반전 재현 가능성: 원작에서 범인이었던 서아라(한동희)가 한국판에서도 범인일지에 대한 기대감.

종영까지 단 2회,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과연 누가 진짜 범인일지, 장동윤과 고현정의 관계가 마지막에 어떤 방식으로 해석될지, 마지막 순간까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한국판 "사마귀"의 진범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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