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오는 10월 14일(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파라과이와의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고합니다. 바로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의 A매치 최다 출전(137경기) 달성 기념 행사입니다.
🌟 손흥민의 여정: 2010년부터 2025년까지
- 데뷔전: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의 평가전
- 출전 경기: 136경기 (이번 A매치에서 137경기 돌파 예정)
- 득점 기록: 무려 53골
- 월드컵 출전: 총 3회
- 감독 교체: 9명의 대표팀 감독과 함께한 긴 여정
15년 가까운 시간 동안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캡틴이자 한국 축구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기념행사 타이틀
이번 이벤트의 이름은 바로
“Legend Old & New – From Cha, To. Son”
의미 있는 제목처럼, 한국 축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상징적 장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차범근 전 감독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손흥민에게 기념 유니폼을 전달하며, 세대를 초월한 특별한 순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 팬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경기 당일, 경기장 북측 광장 KFA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 📸 손흥민의 대표팀 여정을 담은 특별 포토존
- 🎨 타투 프린터 이벤트
- 📰 기념 포스터 무료 배포
또한, PlayKFA MD스토어에서는 손흥민의 기록 달성을 기념한 8종의 한정판 굿즈가 공개됩니다.
- 머플러, 반다나, 응원 장갑, 랜티큘러 포스터 등
- MD 상품 1만 원 이상 구매 시 → 기념 포스터 증정
- 5만 원 이상 구매 시 → 기념 포토카드 증정
게다가, 팬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손흥민 지류 티켓 교환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 2026 월드컵 슬로건과 맞닿은 순간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슬로건을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로 발표했습니다.
손흥민의 137경기 여정은 단순한 개인의 기록이 아니라, 한국 축구가 한계를 넘어 도전해온 역사 그 자체이며, 팬들과 하나 되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그 의미를 더욱 크게 합니다.
📢 KFA의 메시지
“137경기에 이르는 손흥민 선수의 여정은 개인의 업적을 넘어 한국 축구 전체의 자산이자 자부심입니다. 이번 행사가 손흥민 선수의 위대한 발자취를 팬들과 함께 기념하고, 앞으로의 도전에도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손흥민의 137번째 A매치 출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그의 도전, 헌신, 그리고 팬들과 함께 쌓아온 추억이 모두 담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입니다.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세대와 세대를 잇는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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