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할 공식 슬로건을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로 확정했습니다.

역대 대한민국 공식 응원 슬로건
- 2002년 : Be the Reds
- 2006년 : Reds go together
- 2010년 :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
- 2014년 : 즐겨라 대한민국
- 2018년 : We, the Reds
- 2022년 : 더 뜨겁게, The Reds
- 2026년 :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
이번 슬로건은 총 14,475건의 공모작 중에서 팬과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는 대중성, 독창성, 확장성, 진정성이 종합적으로 평가되었으며, 팬 참여와 전문가 평가가 균형 있게 반영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팬 참여 비중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협회는 PlayKFA 인스타그램을 통해 26명의 팬 심사위원단을 모집하고, www.PlayKFA.com 온라인 투표를 통해 더 많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문가 심사위원단은 협회 관계자뿐만 아니라 언론인, 붉은악마, 제일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로 구성해 공정성을 높였습니다.
최종 선정은 온라인 팬 투표(30%) + 팬 심사위원단(30%) + 전문가 심사위원단(40%)의 비율로 이루어졌습니다.

선정된 슬로건은 대표팀의 도전 정신과 팬들의 하나 된 열정을 함축적으로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기장에서 함께 외칠 때 울림이 크고, 향후 응원가, 공식 상품, 현장 프로모션 등으로의 확장성도 기대됩니다.
또한 “한계를 넘어”의 ‘한(限)’ 자에는 숫자 26(2026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요소가 반영되었으며, 슬로건 서체는 부드러움과 강함을 동시에 표현하여 대한민국 대표팀의 축구 철학을 담았습니다.
KFA 관계자는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는 선수와 팬이 공유하는 대한민국 축구의 정신”이라며, “이 슬로건 아래 팬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전했습니다.
- 본 포스팅은 대한축구협회 내용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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